BLOG main image
전체보기 (237)
다이어리 (114)
내새끼들 (4)
이곳!! (10)
*남미 10 (2)
*북미08~09 (7)
*대한민국05~08 (38)
*유럽 5개국06 (15)
리뷰 (35)
Portfolio (6)
이것저것 (6)
144,979 Visitors up to today!
Today 5 hit, Yesterday 20 hit
2010/01/15 05:17


짐을 어떻게 잘 챙겼는지 모르겠다.

작별인사 한답시고,

새벽까지 술 퍼마시다 급하게 잡히는데로 쑤셔넣었더니 베낭 두개가 터지려고 한다.

음...

이걸 들고 다닐 생각을 하니까... 급 집에 가고 싶어진다.

가정용 담요는 좀 오바였나 ㅋ

생각해보니 남미는 여름이라는데, 짐줄인다고 버린게 반팔티 같기도 하고...

머물던 동생집 정리도 잘 안하고 왔구나 ;;;

아침에 내방보고 기절하겠군 ㅋ

여하튼 시간은 잘도 가는구나.

아싸 남미~!!

사정이야 어떻게 됬든 이왕 가는거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오자~

우선 페루부터 시작~

별로인건 과감히 제끼고, 좋은건 느긋하게~

근데 머야... 계획이 없자나...

그래도 난 나를 믿는다...

지도 한장이면 어디든지 찾아 갈 수 있다고 자신하니까...

그거 하나는 잘하니까 ㅋㅋ

20 대의 마지막 불태워 주겠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orange.innori.com/trackback/306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2 #3 #4 #5 #6 #7 ... #237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