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5 05:17
[다이어리]
짐을 어떻게 잘 챙겼는지 모르겠다.
작별인사 한답시고,
새벽까지 술 퍼마시다 급하게 잡히는데로 쑤셔넣었더니 베낭 두개가 터지려고 한다.
음...
이걸 들고 다닐 생각을 하니까... 급 집에 가고 싶어진다.
가정용 담요는 좀 오바였나 ㅋ
생각해보니 남미는 여름이라는데, 짐줄인다고 버린게 반팔티 같기도 하고...
머물던 동생집 정리도 잘 안하고 왔구나 ;;;
아침에 내방보고 기절하겠군 ㅋ
여하튼 시간은 잘도 가는구나.
아싸 남미~!!
사정이야 어떻게 됬든 이왕 가는거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오자~
우선 페루부터 시작~
별로인건 과감히 제끼고, 좋은건 느긋하게~
근데 머야... 계획이 없자나...
그래도 난 나를 믿는다...
지도 한장이면 어디든지 찾아 갈 수 있다고 자신하니까...
그거 하나는 잘하니까 ㅋㅋ
20 대의 마지막 불태워 주겠어~
작별인사 한답시고,
새벽까지 술 퍼마시다 급하게 잡히는데로 쑤셔넣었더니 베낭 두개가 터지려고 한다.
음...
이걸 들고 다닐 생각을 하니까... 급 집에 가고 싶어진다.
가정용 담요는 좀 오바였나 ㅋ
생각해보니 남미는 여름이라는데, 짐줄인다고 버린게 반팔티 같기도 하고...
머물던 동생집 정리도 잘 안하고 왔구나 ;;;
아침에 내방보고 기절하겠군 ㅋ
여하튼 시간은 잘도 가는구나.
아싸 남미~!!
사정이야 어떻게 됬든 이왕 가는거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오자~
우선 페루부터 시작~
별로인건 과감히 제끼고, 좋은건 느긋하게~
근데 머야... 계획이 없자나...
그래도 난 나를 믿는다...
지도 한장이면 어디든지 찾아 갈 수 있다고 자신하니까...
그거 하나는 잘하니까 ㅋㅋ
20 대의 마지막 불태워 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