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2 13:05
[다이어리]
몇일전 어렵게 지른 탐론 17-50 VC를 환불하고 급하게
다시 지른 니콘 16-85 VR 이 싸구려 UV 필터와 함께 도착했다.
사실 가변 조리게 이면서 3.5-5.6 이라는 어두운 조리게가 약간 걸리긴 했지만,
1mm 더 넓은 광각과 광각에서의 외곡 억제력... 그리고 Nikon 이라는 이름에 결정을 했다.
오늘 받은놈도 어쩌나 하면서 마운트 하고 몇컷 찍어보니 다행히 정상... ㅠㅠ
2년 가까이 D200 에 35mmF2 물려 쓰다가 16mm의 광활함에 몸둘바를 몰랐다.
35mm 쓸땐 한참을 달려가서 찍었던 건물들도...
가까이서 찍었는데도 전체가 다 나온다 ㅋㅋ
아~ 머... 훌륭하다. ㅋ
그런데 한가지 문제는 D200과 함께 쓰기엔 너무 눈에 띈다는거...
혹시나 강도를 만나게 되면 호신용으로 써야겠다.
이걸로 찍히면 상당히 아플듯...
사실 아직 몇컷 안찍어봐서 잘은 모르지만 나쁘진 않은거 같다.
아래 사진은 차팔기전에 마지막 드라이브 다녀오면서 찍은 막샷...
Historic Barn(스펠이 맞나...)이라고 Arcadia 지역에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별거 아닌것 처럼 보이지만, 가끔 주말이나 날씨 좋을때 행사도 하고 그러는 듯...
약간 크롭한 사진임에도 주변부 광량 저하가 좀 보이는 듯 하다.
사실 Barn 보단 저 흰벽의 건물이 더 역사가 깊어 보인다. ;;;
16mm는 내게 너무 넓어 이 사진 역시 크롭했다. ㅋ
워낙 표준 단렌즈만 쓰다보니 광각에 적응 하려면 상당히 걸릴 것 같다.
다시 지른 니콘 16-85 VR 이 싸구려 UV 필터와 함께 도착했다.
사실 가변 조리게 이면서 3.5-5.6 이라는 어두운 조리게가 약간 걸리긴 했지만,
1mm 더 넓은 광각과 광각에서의 외곡 억제력... 그리고 Nikon 이라는 이름에 결정을 했다.
오늘 받은놈도 어쩌나 하면서 마운트 하고 몇컷 찍어보니 다행히 정상... ㅠㅠ
2년 가까이 D200 에 35mmF2 물려 쓰다가 16mm의 광활함에 몸둘바를 몰랐다.
35mm 쓸땐 한참을 달려가서 찍었던 건물들도...
가까이서 찍었는데도 전체가 다 나온다 ㅋㅋ
아~ 머... 훌륭하다. ㅋ
그런데 한가지 문제는 D200과 함께 쓰기엔 너무 눈에 띈다는거...
혹시나 강도를 만나게 되면 호신용으로 써야겠다.
이걸로 찍히면 상당히 아플듯...
사실 아직 몇컷 안찍어봐서 잘은 모르지만 나쁘진 않은거 같다.
아래 사진은 차팔기전에 마지막 드라이브 다녀오면서 찍은 막샷...
Historic Barn(스펠이 맞나...)이라고 Arcadia 지역에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별거 아닌것 처럼 보이지만, 가끔 주말이나 날씨 좋을때 행사도 하고 그러는 듯...
약간 크롭한 사진임에도 주변부 광량 저하가 좀 보이는 듯 하다.
사실 Barn 보단 저 흰벽의 건물이 더 역사가 깊어 보인다. ;;;
16mm는 내게 너무 넓어 이 사진 역시 크롭했다. ㅋ
워낙 표준 단렌즈만 쓰다보니 광각에 적응 하려면 상당히 걸릴 것 같다.